김새론 쫓던 뉴스들…“이래도 안 죽을래? 하는 인격 살인”
송경화 기자 2025. 2. 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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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배우 김새론(25)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인격 살인" 수준의 언론 보도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작가 은유는 1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산 사람을 살게 하는 데 관심이 많아 소위 '물의'를 일으키는 연예인들의 기사도 자주 열어보는 편인데, 이건 거의 '이래도 안 죽을래?' 하는 인격 살인 수준이라서, 바이라인에 기자의 이름과 얼굴이 버젓이 나와서 더 몸서리가 쳐지곤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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