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428억 시리즈 C 투자 유치 완료…B2B 신사업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428억원의 시리즈 C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C 라운드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KT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등이 투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428억원의 시리즈 C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C 라운드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KT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등이 투자했다. 프리미어파트너스, 인터베스트, 아주IB투자, DSC인베스트먼트도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이사회에 새롭게 참여한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강남언니는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으로서의 성장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미용의료 병원을 위한 B2B 솔루션 신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CRM 소프트웨어, 사진촬영장비 등 미용의료 병원에 특화된 B2B 솔루션을 제공하여 병원의 효과적인 고객 관리와 마케팅을 도울 예정이다.
홍승일 힐링페이퍼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강남언니가 지속적으로 한 뼘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해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의 정보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 데 더욱 높은 책임을 가지고 앞장서겠다”며 “더불어 한국의 독보적인 미용의료 경쟁력을 전세계에 알리고 미용의료 산업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SK 하이닉스 '모바일 HBM' 패키징 격돌
- 딥시크, 국내 앱마켓서 다운로드 잠정 중단…“기존 이용자는 주의해야”
- 트럼프, 푸틴과 만남 “매우 곧”..EU 보복관세 계획엔 “그들만 다칠 뿐”
- 알뜰폰 도매제공 60일 이내로, 망 원가 반영해 요금 낮추는 '코스트 플러스' 방식 적용
- IP 확보 나선 중견 게임사… 외부 투자 확대
- 정권 교체, 연장과 더 격차..3주만에 오차범위 밖 우세
- 제약바이오 신규 1·2조 클럽 속속 등장…수익성 확대 '숙제'
- 계엄·탄핵 유탄···印尼, 데이터센터 사업 백지화
- 삼성전자, 스마트폰 위탁생산 '탈중국' 추진
- 금융권 오픈API 활성화…플랫폼 기반 임베디드 금융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