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쇼맨쉽' 성공적으로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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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습니다.
박지현은 지난 15일고 16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SHOWMANSHIP(쇼맨쉽) - 서울'을 총 2회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박지현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SHOWMANSHIP(쇼맨쉽)'은 오는 3월 8일, 9일 대구를 비롯해 목포, 수원, 광주, 대전, 전주,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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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습니다.
박지현은 지난 15일고 16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SHOWMANSHIP(쇼맨쉽) - 서울’을 총 2회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박지현의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입니다.
전회차가 매진되며 공연장은 뜨거운 열기로 채워졌으며, 박지현은 다채로운 선곡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150분 간의 러닝 타임을 풍성하게 장식했습니다.
공연은 눈과 귀가 즐거운 화려한 오프닝 퍼포먼스로 시작됐습니다. 박지현은 자신의 히트곡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를 부르며 등장했습니다.
‘떠날 수 없는 당신’을 연달아 부른 박지현은 근황과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빈잔’ 무대 이후에는 관객과의 인터뷰 코너를 진행하며 더욱 가까이서 소통했습니다.
박지현은 여러 노래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부모님의 이야기를 다룬 VCR이 송출될 때는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열창해 서사가 있는 무대로 관객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적셨습니다.
박지현은 본 공연의 마지막 곡으로 ‘우리는 된다니까’를 열창하며 관객들과의 단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 소감과 함께 앞으로 이어질 전국투어 콘서트에 임하는 각오를 나누며 기대감을 모았습니다. 앙코르곡으로 ‘그대가 웃으면 좋아’를 선보이며 공연을 마쳤습니다.
박지현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SHOWMANSHIP(쇼맨쉽)’은 오는 3월 8일, 9일 대구를 비롯해 목포, 수원, 광주, 대전, 전주,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이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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