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로 오세요”…‘봉화 경북형 작은정원’ 입주자 모집

이민 2025. 2. 17.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봉화군이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 입주자를 모집한다.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은 봉화군이 전입 인구 증대를 통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 프로젝트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이 봉화군 3만 인구 회복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봉화읍 삼계리, 춘양면 서벽리 등에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확대해 봉화군 전입 인구 유치를 위한 정주여건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민 기자] 경북 봉화군이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다.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은 봉화군이 전입 인구 증대를 통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 프로젝트이다.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 조감도 [사진=봉화군]

물야면 북지리 일원에 조성됐으며, 모듈러주택 21동(10평형 11동, 15평형 10동)과 커뮤니티센터, 텃밭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작은정원 내 모듈러주택에는 인덕션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생활 필수 시설을 완비하고 봉화읍과 가까워 문화·복지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특히 작은정원은 전입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초기 정착 부담을 줄이고, 봉화군 내 무주택 청년과 3년 이내 귀농한 주민도 신청할 수 있어 보다 폭넓은 대상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이 봉화군 3만 인구 회복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봉화읍 삼계리, 춘양면 서벽리 등에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확대해 봉화군 전입 인구 유치를 위한 정주여건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화=이민 기자(lm8008@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