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로 오세요”…‘봉화 경북형 작은정원’ 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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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이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 입주자를 모집한다.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은 봉화군이 전입 인구 증대를 통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 프로젝트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이 봉화군 3만 인구 회복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봉화읍 삼계리, 춘양면 서벽리 등에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확대해 봉화군 전입 인구 유치를 위한 정주여건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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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민 기자] 경북 봉화군이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다.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은 봉화군이 전입 인구 증대를 통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 프로젝트이다.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 조감도 [사진=봉화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7/inews24/20250217144247996kcuc.jpg)
물야면 북지리 일원에 조성됐으며, 모듈러주택 21동(10평형 11동, 15평형 10동)과 커뮤니티센터, 텃밭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작은정원 내 모듈러주택에는 인덕션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생활 필수 시설을 완비하고 봉화읍과 가까워 문화·복지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특히 작은정원은 전입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초기 정착 부담을 줄이고, 봉화군 내 무주택 청년과 3년 이내 귀농한 주민도 신청할 수 있어 보다 폭넓은 대상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이 봉화군 3만 인구 회복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봉화읍 삼계리, 춘양면 서벽리 등에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확대해 봉화군 전입 인구 유치를 위한 정주여건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화=이민 기자(lm800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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