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서원중 태권도, 전국대회 3년 연속 ‘종합우승’

안영록 2025. 2. 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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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서원중학교(교장 노수경)가 4회 2‧28민주운동기념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3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서원중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 남중부 겨루기 종합우승과 여중부 겨루기 종합 준우승을 거뒀다.

신 감독은 "올해 우승으로 2‧28 민주운동기념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만 3년 연속 남중부 종합우승"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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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민주운동기념대회서 금4·은2·동2 획득 선전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서원중학교(교장 노수경)가 4회 2‧28민주운동기념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3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17일 서원중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철원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남중부 핀급에 출전한 박민수와 라이트급에 출전한 김건우, 웰터급에 출전한 이진혁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여중부 L-웰터급에 출전한 손태희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청주 서원중학교가 4회 2‧28민주운동기념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3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서원중 태권도부 선수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교육지원청]

남중부 플라이급에 손준혁과 헤비급에 김예준은 동메달을, 여중부 페더급에 곽경현과 웰터급의 김지우는 은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서원중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 남중부 겨루기 종합우승과 여중부 겨루기 종합 준우승을 거뒀다.

박민수는 최우수선수상을, 신광선 감독은 최우수지도상을 차지했다.

신 감독은 “올해 우승으로 2‧28 민주운동기념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만 3년 연속 남중부 종합우승”이라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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