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에만 유독 엄격해"... 김새론 사망에 악플 성찰해야
김민지 2025. 2. 1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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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25)이 16일 사망하면서 평소 그를 괴롭혔던 지나친 악성 댓글(악플)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크다.
그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추모와 함께 연예인을 향한 과도한 부정적 여론에 대한 사회적 성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김새론 사망을 두고 마녀사냥식 여론에 대해 사회적 성찰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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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선 "연예인에게만 엄격한 잣대"
배우 김옥빈, 김민체, 서하준 등 SNS 통해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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