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쓰리빌리언, 아스트라제네카와 '희귀질환 신속판단' MOU… 주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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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이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강세다.
쓰리빌리언은 이날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희귀질환 중 하나인 비정형 용혈성 요독증후군(aHUS) 환자의 신속 진단을 위한 유전자 검사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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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이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강세다.
17일 오후 12시 20분 기준 쓰리빌리언(394800)은 전 거래일 대비 24.87% 상승한 7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쓰리빌리언은 이날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희귀질환 중 하나인 비정형 용혈성 요독증후군(aHUS) 환자의 신속 진단을 위한 유전자 검사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aHUS는 일반적으로 확립된 진단 방법이 없어 주로 감별 진단을 통해 진단이 이뤄져 왔다. 하지만 실제 aHUS 환자의 60%는 aHUS를 일으키는 10여개 이상의 유전자의 이상으로 인해 발병해, 유전자 검사가 aHUS를 확진할 수 있는 가장 명확한 방법으로 인정되고 있다.
이 병은 발병 후 급격히 질병이 악화돼 치료가 가능한 골든타임 내에 진단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기존의 유전자 검사는 진단에 4-6주 정도 시간이 소요돼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에 쓰리빌리언과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협력을 통해 aHUS 환자의 진단을 2주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 혁신적 유전자 검사 체계를 구축, 환자들이 치료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적시에 치료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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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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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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