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 애도 물결…“빛나던 그대, 부디 편히 쉬기를”
김은형 기자 2025. 2. 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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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밤 배우 김새론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알려지면서 동료들의 추모가 잇따르고 있다.
배우 김옥빈은 이날 자신의 에스엔에스(SNS)에 국화꽃 사진을 올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이름을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동료 배우 김새론에 대한 애도로 보인다.
걸그룹 출신 배우 유아라는 고 김새론과 함께 찍은 사진은 에스엔에스에 올리면서 "따뜻한 말은 못 해주고 잔소리만 해서 미안하다"며 "반짝반짝 빛나던 널 기억하고 기도할게"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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