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 공덕역, 테스트 열차 운행 후 현재 정상 운행"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 역사 내부 연기 발생으로 무정차 통과했던 공항철도는 오전 11시 15분부터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이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전 9시 26분께 서울 마포구 공덕역 내부에서 연기가 발생해 이곳을 지나는 공항철도 상하행선이 무정차 통과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전기실 장비에서 연기가 발생했으나 승강장으로 연기 유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당시 불꽃은 없던 것으로 파악되는데, 현재 공항철도 공덕역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17일 역사 내부 연기 발생으로 무정차 통과했던 공항철도는 오전 11시 15분부터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테스트 열차 운행 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해 조치한 것이다.
이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전 9시 26분께 서울 마포구 공덕역 내부에서 연기가 발생해 이곳을 지나는 공항철도 상하행선이 무정차 통과했다. 이 사고로 26편의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연기는 전기실 장비에서 발생했으며 공항철도 관계자는 변압기 장애로 추정하고 있다. 정확한 원인은 파악 중이다. 국토부는 현장에 철도안전감독관을 파견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전기실 장비에서 연기가 발생했으나 승강장으로 연기 유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당시 불꽃은 없던 것으로 파악되는데, 현재 공항철도 공덕역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wsh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병원 32세 女인턴, 환자와 상담시간에 성관계…상대남 1명이 아니었다
- "중1 아들에 1만원대 탁구채를 14만원에 판 '동탄 OO 문구' 환불도 거부"
- '여고생 성폭행' 고영욱 "이민정 고교생때 압구정서 내가 점 찍어…이병헌 불행해 보여"
- "샐러드에 1㎝ 유리 조각, 파편 삼켰다"…점주 "내가 일부러 넣었냐" 고함
- 성기를 훔쳐 간다고?…충격 괴담 급속 확산, 80명 넘게 숨졌다
- "같이 씻을까" "애교 좀 부려봐"…여대생 인턴 성희롱한 기업체 간부
- 전국민 울린 '피터팬 아빠' 전경철씨 하늘로…"아들, 희미하게 날 기억하길"
- 백진희, 내년 1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연상의 캐나다 거주 직장인"
- '부자 아빠' 기요사키, 빚 16조원 고백… "내 투자 방법 따라 하지 말라"
- "현금 줄게, 계좌이체 해줘"…카페 알바생에 70만원 뜯어간 '나쁜 할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