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한터뮤직어워즈' 2관왕 "책임감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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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YENA)가 '한터뮤직어워즈' 2관왕을 차지했다.
최예나는 지난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에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최예나는 그레이트 피메일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어 최예나는 '그건 사랑이었다고'와 '네모네모'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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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그건 사랑이었다고'·'네모네모' 무대로 뽐낸 매력

가수 최예나(YENA)가 '한터뮤직어워즈' 2관왕을 차지했다.
최예나는 지난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에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최예나는 포스트 제너레이션 상과 그레이트 피메일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먼저 포스트 제너레이션 상을 수상한 최예나는 "지구미(팬덤명)에게 예나 지금이나 옆에서 응원해 줘서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어느덧 솔로 데뷔를 한 지 3주년이 됐다. 사실 솔로를 하면서 많이 어렵기도 하고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다. 멋진 상을 주셔서 '내가 틀리지 않고 잘 가고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동시에 책임감도 생긴다"고 했다. 또한 "앞으로도 항상 신선하고 새로운 무대와 음악을 선보일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예나는 그레이트 피메일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그는 "오늘 상을 두 개를 받을 거라고는 예상을 못했는데 너무 감사드린다"며 "제 새로운 도전을 함께 도와주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최예나는 '그건 사랑이었다고'와 '네모네모'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귀여운 퍼포먼스와 댄스 브레이크로 시선을 모았다. '네모네모'는 밀레니엄 사운드에 MZ 감성을 더해 최예나만의 색깔을 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사랑을 하며 알게 된 서로의 모난 모습을 모서리가 뾰족한 네모에 빗대 재미있게 표현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인 재팬(in Japan)'을 개최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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