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타’ 변우석,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스타 [DA:차트]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2025. 2. 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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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변우석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17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스타 투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스타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변우석을 위한 영상 서포트는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7일 간 명동 옥외 전광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모델 출신 연기자 변우석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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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변우석. 사진제공|바로엔터테인먼트
‘플러스타’ 변우석,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스타 [DA:차트]

연기자 변우석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17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스타 투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스타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변우석이 720만5200실버포인트를 기록, 약 50%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혜윤(643만7880실버포인트)과 로운(47만9300실버포인트)이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변우석을 위한 영상 서포트는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7일 간 명동 옥외 전광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모델 출신 연기자 변우석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사극에 도전하는가 하면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서 애절한 첫사랑 로맨스를 펼쳤다. tvN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서는 매력적인 빌런 캐릭터를 맡아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최고의 인기작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청춘 로맨스를 선보였다.

변우석의 차기작은 드라마 ‘21세기 대군’(가제)이다. ‘21세기 대군’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 MBC드라마 극본공모 당선작으로, 제작은 MBC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변우석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의 ‘이안대군’으로 분한다. 왕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왕족이라는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운명으로, 늘 자신을 숨겨 왔지만 성희주를 만나 변화하는 캐릭터다. 상대 역인 성희주에는 아이유가 캐스팅됐다. 작품은 2025년 하반기 방송 예정.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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