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미션 임파서블’ 62세 톰 크루즈, 또 목숨 건 액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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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톰 크루즈가 다시 한 번 불가능에 도전한다.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새로 쓴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로, 톰 크루즈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스턴트 액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시리즈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매 작품 놀라운 액션을 선보였던 톰 크루즈가 보여줄 불가능을 넘어선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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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톰 크루즈가 다시 한 번 불가능에 도전한다.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새로 쓴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로, 톰 크루즈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스턴트 액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대역 없이 직접 수중 촬영에 임하는 톰 크루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촬영을 앞두고 숨을 고르며 물속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톰 크루즈와 “여러분 모두 임무를 맡은 겁니다. 쉽지 않은 촬영이에요. 잘못된 게 보이면 컷을 외치세요” 라며 당부하는 제작진의 목소리는 난이도 높은 촬영을 앞둔 현장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마침내 머리 위로 물이 차오르고 잠수정이 열리며 본격적인 수중 촬영에 돌입하는 톰 크루즈의 모습으로 마무리되는 이번 영상은 흥분과 떨림을 동시에 전한다. 또한 시리즈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매 작품 놀라운 액션을 선보였던 톰 크루즈가 보여줄 불가능을 넘어선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배가시킨다.
한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앞서 톰 크루즈는 이번 편이 제목대로 시리즈의 마지막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영화를 꼭 봐야 한다. 직접 경험해야 하는 작품이기에 당장은 언급이 어렵다”며 아리송한 답변을 내놔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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