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 '김아임' 개명하고 복귀 노력했는데…"편히 쉬기를"
신영선 기자 2025. 2. 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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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25세의 짧은 생을 마감하고 세상을 떠났다.
김새론은 음주운전 사건 이후 개명을 하고 새 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것으로 전해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배우 김옥빈은 SNS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영화 동네사람들에서 김새론과 함께 연기한 김민체는 "영화에서 딸로 만나 행복했던 시간. 그곳에서 편히 쉬기를"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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