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신곡 ‘YELLOW’로 3월 컴백
김유진 기자 2025. 2. 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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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트레저가 신곡 '옐로우(YELLOW)'로 돌아온다.
17일 YG엔터테인먼트는 트레저의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의 타이틀곡 제목이 '옐로우'라고 밝혔다.
한편 트레저의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의 실물 음반 예약 판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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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트레저가 신곡 ‘옐로우(YELLOW)’로 돌아온다.
17일 YG엔터테인먼트는 트레저의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의 타이틀곡 제목이 ‘옐로우’라고 밝혔다.
해당 곡에 대해 "‘옐로우’는 경쾌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라며 "사랑의 색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솔직 담백한 노랫말로 풀어낸 만큼 기분 좋은 설렘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도 멤버들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아사히·최현석·요시·하루토가 작사에, 아사히가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트레저의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의 실물 음반 예약 판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오는 3월 6일까지 진행되며, 7일부터는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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