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츄핑' 제작사 SAMG엔터, 흑자 전환에 52주 신고가 경신[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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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의 하츄핑' 제작사 SAMG엔터테인먼트(419530)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7일 오전 10시33분 기준 SAMG엔터는 전일 대비 900원(4.03%) 오른 2만 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8.5% 오른 2만 425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SAMG엔터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19억 원, 영업이익은 90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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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영화 '사랑의 하츄핑' 제작사 SAMG엔터테인먼트(419530)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7일 오전 10시33분 기준 SAMG엔터는 전일 대비 900원(4.03%) 오른 2만 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8.5% 오른 2만 425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SAMG가 2만4000원을 돌파한 것은 지난 2023년 12월22일 이후 약 2년 2개월만이다.
SAMG엔터는 지난 10일 실적 턴어라운드 소식에 상한가를 보인 뒤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다. SAMG엔터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19억 원, 영업이익은 90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주지은 신한투자증권(008670) 연구원은 "영화 '사랑의 하츄핑' 흥행 이후, 티니핑은 키즈 지식재산권(IP)에서 캐릭터 IP로 도약했다"며 "완구 품절 지속과 티니핑 IP 활용한 라이선스 매출 고성장에 이익 레버리지가 부각됐다"고 했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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