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맨' 이선정 감독 "5월 개봉 목표, 故 김새론 유작에 책임감"
김보영 2025. 2. 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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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의 유작이 된 영화 '기타맨'이 이르면 오는 5월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기타맨'의 투자 및 제작, 주연을 맡은 이선정 대표는 17일 이데일리에 "영화 '기타맨'은 이르면 오는 5월 중 개봉할 것"이라며 "기획 단계에서부터 올해 5월 개봉을 목표로 만들었던 작품이다. 다만 개봉일이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영화 '기타맨'은 지난 16일 세상을 떠난 김새론이 생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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