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00선 회복 시도…금 4% 넘게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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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거래일 연속 2600선 안착 시도에 나섰다.
코스피는 17일 전 거래일보다 0.19% 오른 2595.99로 출발했다.
이날 한때 2602.2까지 오르며 2600선을 돌파했지만, 오전 9시 30분 현재 2590대에서 거래 중이다.
지난 14일 한때 2600.57을 기록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2600선 회복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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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거래일 연속 2600선 안착 시도에 나섰다.
코스피는 17일 전 거래일보다 0.19% 오른 2595.99로 출발했다.
이날 한때 2602.2까지 오르며 2600선을 돌파했지만, 오전 9시 30분 현재 2590대에서 거래 중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996억원과 675억원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끄는 모습이다.
지난 14일 한때 2600.57을 기록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2600선 회복에 도전하고 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2600선을 기록한 것은 지난해 10월 29일(2617.8) 이후 없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1441원대에서 거래되는 반면, 한국거래소 금 1kg은 전 거래일보다 4.42% 하락한 15만 6330원에서 등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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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장성주 기자 joo50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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