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야 테일러 조이, 살아있는 인형? 백설 공주 같은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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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가 마치 살아있는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미국 스플래시 닷컴은 16일(현지 시각) 안야 테일러 조이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SNL' 50주년 공연 등장한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안야 테일러 조이는 독특한 디자인의 금색 재킷에 검은 스커트를 매치해 마치 백설 공주를 연상케 한다.
1996년 4월생인 안야 테일러 조이는 현재 만 28세로, 지난 2014년 드라마 '인데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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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가 마치 살아있는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미국 스플래시 닷컴은 16일(현지 시각) 안야 테일러 조이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SNL' 50주년 공연 등장한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안야 테일러 조이는 독특한 디자인의 금색 재킷에 검은 스커트를 매치해 마치 백설 공주를 연상케 한다. 금발과 백옥 피부, 황금빛의 의상 조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1996년 4월생인 안야 테일러 조이는 현재 만 28세로, 지난 2014년 드라마 '인데버'로 데뷔했다.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퀸스 갬빗'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영화 대표작으로는 '듄: 파트2'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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