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유퀴즈’서 눈물 고백… ‘금융 금수저설’부터 원경왕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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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자신의 배우 인생과 가족사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차주영은 방송에서 미국 유타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사실과 함께 한때 금융계에서 일할 뻔했던 과거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차주영은 최근 종영한 tvN 원경에서 '사극 왕후'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차주영이 출연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19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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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자신의 배우 인생과 가족사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차주영은 방송에서 미국 유타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사실과 함께 한때 금융계에서 일할 뻔했던 과거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아버지가 ‘위약금이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위약금 물어줄 테니 당장 배우를 그만두라’고 할 정도로 반대가 심했다”며 당시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서른이 넘어서도 안 되면 공부하겠다. 내가 내 인생을 어디에 베팅할까? 내 힘으로 만들어보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확신을 보였다고 말했다.
‘더 글로리’ 오디션 비하인드… “매주 같은 대본으로 테스트”
그는 더 글로리 오디션 과정을 언급하며 “매주 같은 대본으로 오디션을 봤다. ‘왜 빨리 나를 안 떨어뜨리지?’ 싶었다”며 당시의 부담감을 털어놨다.

“팬들에게 뭐라도 해주고 싶다”… ‘차주영 붐’ 언급
차주영은 최근 ‘차주영 붐’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한 반응도 전했다. 그는 “팬들이 ‘MT를 간다’고 하더라.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맛있는 걸 사주고 싶다”고 말하며 팬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차주영은 최근 종영한 tvN 원경에서 ‘사극 왕후’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고려 말부터 조선 초기까지 원경왕후의 파란만장한 삶을 실감 나게 연기하며 호평을 받았다.
차주영은 “길지 않은 작품 속에 많은 사건과 이야기를 녹여야 해서 쉽지 않았다. 원경은 내게 사랑이었고, 슬픔이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 대본을 받고 많이 울었다는 그는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잘 간직하고, 잘 보내주려고 한다”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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