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서 가장 똑똑한 AI”…머스크, AI 챗봇 ‘그록3’ 공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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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AI 챗봇 최신 모델 '그록(Grok)3'을 오는 17일 오후 8시(미국 서부시간)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는 1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런 일정을 예고하면서 "그록 3 배포가 라이브 시연과 함께 이뤄진다. 지구에서 가장 똑똑한 AI"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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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7/ned/20250217082035915xyxr.jpg)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AI 챗봇 최신 모델 ‘그록(Grok)3’을 오는 17일 오후 8시(미국 서부시간) 공개한다고 밝혔다. 머스크가 지목한 시점은 한국 시간으로 18일 오후 1시다.
그는 1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런 일정을 예고하면서 “그록 3 배포가 라이브 시연과 함께 이뤄진다. 지구에서 가장 똑똑한 AI”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주말 내내 팀과 함께 제품을 다듬을 것이며, 그래서 그때까지는 오프라인”이라고 말했다.
제품 출시 준비로 바빠서 앞으로 이틀간 트위터에 글을 자주 올리기 어려울 것 같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머스크는 2015년 오픈AI 설립 당시 투자자로 참여했으나 2018년 이 회사의 이사직을 사임하고 투자 지분도 모두 처분한 바 있다.
이후 2023년 오픈AI가 출시한 챗GPT로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자 오픈AI가 AI 기술로 부당하게 영리를 추구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갈등을 촉발했다.
그러면서 오픈AI 등 영리를 추구하는 AI 기업들에 대항하겠다고 주장하면서 같은 해 7월 xAI를 설립하고 ‘그록’과 ‘그록2’를 차례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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