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로 만나 행복" "의리 있던 친구" 김새론 비보에 서하준·옐 추모행렬(종합)

이재훈 기자 2025. 2. 1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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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25)의 비보에 연예계와 대중이 애도를 표하고 나섰다.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옥빈은 전날 오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배우 서하준도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머에 다른 글 없이 국화꽃 사진을 남겨 김새론 추모에 동참했다.

김새론의 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도 전날 "김새론씨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애도를 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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