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보넥도 명재현, 혼자서도 잘해요…나홀로 채운 앙코르 무대[초점S]

정혜원 기자 2025. 2. 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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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을 대표해 혼자서도 앙코르 무대를 꽉 채워 극찬을 받고 있는 스타들이 있다.

이서와 명재현은 각자 MC를 맡고 있는 음악방송 SBS '인기가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홀로 앙코르 무대를 채웠다.

특히 이서는 아이브의 막내임에도 언니들 없이 홀로 씩씩하게 앙코르 무대를 마쳐 더욱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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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브 이서(왼쪽),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멤버들을 대표해 혼자서도 앙코르 무대를 꽉 채워 극찬을 받고 있는 스타들이 있다. 바로 아이브 이서와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의 이야기다.

이서와 명재현은 각자 MC를 맡고 있는 음악방송 SBS '인기가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홀로 앙코르 무대를 채웠다. 특히 이들은 혼자서도 잘하는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서는 지난 2일 선공개곡 '레블 하트'로 2주 연속 1위를 달성해 소감을 말한 후 홀로 앙코르 무대를 채웠다. 이날은 아이브 멤버들이 함께하지 않았기에 이서는 혼자 무대를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이를 이겨내고 다른 멤버들의 파트까지 모두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는 트로피를 내려놓은 채 안무도 선보였으며, 랩 파트는 물론 고음 파트들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안겼다. 특히 이서는 아이브의 막내임에도 언니들 없이 홀로 씩씩하게 앙코르 무대를 마쳐 더욱 극찬을 받았다. 이에 이서의 해당 무대 직캠 영상은 12일 기준 108만 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혼자 상받고 팬들 앞에서 인사하고 손 흔들기만 해도 되는 건데 본인 의지로 더 열심히 한 것", "아이브 팬도 아닌데 대견해서 계속 보게 된다", "아기가 울지도 않고 앙코르를 너무 잘해요", "아이브는 멘탈이 엄청 쎈 강아지 같다" 등의 극찬을 했다.

▲ 아이브 이서. 출처| SBS '인기가요' 직캠 캡처

이에 앞서 명재현이 속한 보이넥스트도어도 지난달 16일 '엠카운트다운'에서 디지털 싱글 '오늘만 아이 러브 유'로 1위를 차지했다.

명재현은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처음으로 1등을 하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앙코르 무대가 시작되자 흔들림 없는 보컬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명재현 역시 트로피를 내려놓고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였다.

명재현은 이날 팀 내 래퍼임에도 보컬, 춤까지 모두 섭렵한 모습으로 대중에 감탄을 안겼고, 이는 그간 보이넥스트도어가 핸드마이크만을 고집해 온 이유를 증명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은 무대에 함께하지 못해 명재현이 홀로 열창을 하고 있는 가운데, 함께 MC를 맡고 있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라이즈 소희가 멤버들을 대신해 옆에서 함께 춤을 춰주는 모습 역시 훈훈함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혼자 보컬까지 6인분 해주고, 마지막 랩까지 멋있게 해주고 댄브까지 몸 부서져라 춘다", "래퍼가 혼자 완창을 한다", "이런 애가 성공하는 거임", "역대급 속시원한 앙코르 무대"라는 호평을 남겼다.

이처럼 이들의 모습을 대견하게 여기며 많은 대중이 관심을 갖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이들이 성장할 모습에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

▲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출처| Ment '엠카운트다운' 직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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