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눈 왜 이렇게 커?” 허영만도 놀란 순정만화 비주얼 (백반기행)[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2. 17.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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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배우 후지이 미나가 순정만화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일본 도쿠시마 대장정'으로 꾸며진 가운데 후지이 미나가 로컬 가이드로 나섰다.

이날 '일본의 숨은 보석'이라 불리는 도쿠시마에 도착한 허영만은 도쿄에서 날아온 후지이 미나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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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일본 출신 배우 후지이 미나가 순정만화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일본 도쿠시마 대장정'으로 꾸며진 가운데 후지이 미나가 로컬 가이드로 나섰다.

이날 '일본의 숨은 보석'이라 불리는 도쿠시마에 도착한 허영만은 도쿄에서 날아온 후지이 미나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후지이 미나는 한국과 일본, 대만을 주 무대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데뷔 20년 차 배우. 후지이 미나를 넋 놓고 바라보던 허영만은 "일본 만화 보면 눈을 굉장히 크게 그리는데 실제로 눈이 크다"고 감탄했다.

허영만이 "오늘 어떤 기대를 하고 왔냐"고 묻자 후지이 미나는 "일본 사람으로서 안 먹어봤던 도쿠시마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다양하게 있다. 먹을 거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남다른 식탐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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