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 힘든데 그만들 좀.." 사망 故 김새론의 시그널 [★FOCUS]

김나라 기자 2025. 2. 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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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김새론이 음주운전 자숙 중 끝내 복귀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후 김새론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원빈의 그녀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고 '천재 아역 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그러나 이후에도 김새론은 술파티, 아르바이트 위생 및 조작 논란, 거짓 생활고 의혹, 전 소속사 식구였던 김수현과의 '셀프 열애설', 홀덤바 목격담 등 자숙 중에도 끊임없이 논란을 일으키며 대중과 멀어져만 갔다.

지난해 온라인상에 공개된 '기타맨' 스틸에는 김새론이 수수하게 원피스를 입고 역할에 몰입 중인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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