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에 칸 레드카펫 밟은 김새론, 16년 연기 생활 마치고 하늘로 떠났다[종합]
신영선 기자 2025. 2. 1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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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의 짧은 생을 마감한 배우 김새론은 9세 나이에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해 16년 간 활동한 연기자였다.
2000년생인 김새론은 2001년 잡지 '앙팡' 모델로 나서며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9년 1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한국과 프랑스 합작영화 '여행자'의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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