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썸가이즈' 윤경호 "노안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현봉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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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가 신승호의 나이를 듣고 당황했다.
16일 방송된 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에는 배우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경호는 이이경, 신승호와 식사를 하던 도중 그렉 이야기가 나오자 "녹음은 웬만하면 형님이 하시겠지? 나보다 형님이시지 않을까?"라고 물었다.
신승호와 이이경은 "비슷했다. 저 95년생이다", "저는 88이다"고 답하자 당황한 윤경호는 "내가 나이를 잘 몰라서 그렇다. (신승호에게) 너를 87로 본 건 미안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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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호 87년생 같아"




윤경호가 신승호의 나이를 듣고 당황했다.
16일 방송된 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에는 배우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경호는 이이경, 신승호와 식사를 하던 도중 그렉 이야기가 나오자 "녹음은 웬만하면 형님이 하시겠지? 나보다 형님이시지 않을까?"라고 물었다.
이에 이이경은 "형보다 형님이기 쉽지 않은데?"라고 하며 그렉의 나이를 검색, "다섯 살이나 어리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경호는 "나도 노안인데, 노안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현봉식이 생기기 전까진"이라고 말했다.
이때 이이경은 "저랑 승호는 몇 살 같냐"고 물었고 윤경호는 "네가 형인 건 알겠다. 이경이가 85, 승호가 한 87 같다"고 답했다.
신승호와 이이경은 "비슷했다. 저 95년생이다", "저는 88이다"고 답하자 당황한 윤경호는 "내가 나이를 잘 몰라서 그렇다. (신승호에게) 너를 87로 본 건 미안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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