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개업·복귀 앞뒀는데…" 故 김새론 측근이 밝힌 근황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2025. 2. 1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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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배우 김새론(25)의 측근이 생전 고인의 근황을 전했다.

고(故) 김새론 측근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김새론이 최근 김아임으로 개명하면서 카페 개업과 연예계 복귀를 앞두고 있었다고 밝히며 김새론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라고 비통해 했다.

16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후 4시 54분쯤 김새론이 자택에서 숨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뒤 출동해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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