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하지원 방부제 미모 비결 “레몬 15년 복용, 로열젤리 꿀 타 먹어”(냉부)

서유나 2025. 2. 1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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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의 동안 비결이 냉장고 속에서 발견됐다.

이후 하지원의 냉장고에서는 레몬즙과 레몬이 잔뜩 나왔다.

그러자 하지원은 "그건 레몬이 아니고 그게 제 비법이다. 로열젤리라고 아시냐. 작은 건 원액이라 너무 세서 로열젤리에 꿀을 섞어 엄마가 만들어주신 것. 맛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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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하지원의 동안 비결이 냉장고 속에서 발견됐다.

2월 1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9회에서는 하지원의 냉장고 속 재료들이 공개됐다.

이날 "뭘 먹었길래 안 늙었지"라는 말을 들은 하지원은 냉장고 안에 자신의 관리법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후 하지원의 냉장고에서는 레몬즙과 레몬이 잔뜩 나왔다.

김성주가 "오랫동안 레몬을 복용하셨냐"고 묻자 하지원은 "15년"이라며 "소주에 레몬을 타서 마시면 다음날 부기도 없고 숙취도 없다. 제가 너무 자주 먹으니까 (어머니가) 한 번에 2, 3병을 짜놓으신다. 아침에 텀블러에 넣고 꿀을 넣어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마찬가지로 노란빛의 무언가를 보곤 이 역시 레몬 아니냐고 짐작했다. 그러자 하지원은 "그건 레몬이 아니고 그게 제 비법이다. 로열젤리라고 아시냐. 작은 건 원액이라 너무 세서 로열젤리에 꿀을 섞어 엄마가 만들어주신 것. 맛은 없다"고 설명했다.

로열젤리를 맛본 최현석은 "산미가 엄청 강하다"고 평했다. 이에 하지원은 "이게 제 건강 비결"이라며 "전 신맛을 엄청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만 46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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