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코로나 3일차에 운동, 이번 독감 4일 운동 쉬어”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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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독감의 무서움을 운동으로 표현했다.
김준호는 "얼마 전에 이번 독감이 얼마나 심한지 알려주는 숏폼이 돌고 있다. 김종국이 독감 걸려 4일 운동 안 했다고.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은 "그런데 이번 독감은 사람이 기운이 없다. 너무 심하더라. 운동 생각 자체가 안 들었다. 살면서 거의 처음이었다"며 4일 운동을 쉬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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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종국이 독감의 무서움을 운동으로 표현했다.
2월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 김준호, 김종국이 모여 중독 치료를 받았다.
김준호는 “얼마 전에 이번 독감이 얼마나 심한지 알려주는 숏폼이 돌고 있다. 김종국이 독감 걸려 4일 운동 안 했다고.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독감 체험기로 “기운이 없다. 내가 코로나 때도 3일째에 운동을 했다. 집에 있는 기구로. 코로나에 걸린 상태인데 기운은 있더라. 그래서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은 “그런데 이번 독감은 사람이 기운이 없다. 너무 심하더라. 운동 생각 자체가 안 들었다. 살면서 거의 처음이었다”며 4일 운동을 쉬었다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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