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별난 식성 경악 “올리브오일에 밥 말아 먹어”(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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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독특한 식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원은 "샐러드, 밥 위에 뿌려 먹기도 하고 올리브오일에 말아서 먹기도 한다"고 말해 두 MC가 "밥을 올리비유에 말아 먹어요?"라며 경악하게 했다.
하지원은 "된장국에도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 살짝 잠길 정도로. (밥을) 마는 정도는 아닌데 살짝 자작하게 먹는다"면서, 느끼하지 않겠냐는 걱정에 "루콜라 허브 올리고 집에 있는 걸 토핑해서 먹는다"고 나름의 팁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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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하지원이 독특한 식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월 1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9회에서는 하지원, 장근석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하지원이 어머니와 쓴다는 냉장고가 공개됐다. 치즈를 발견한 김성주가 "양식을 좋아하시나보다"라고 하자 하지원은 "조미료로 주로 쓴다. 어떤 요리든 상관없다. 시판 조미료 맛을 별로 안 좋아한다. 인공적 맛을 싫어해서 치즈로 감칠맛을 준다"고 밝혔다.
하지원은 "샐러드, 밥 위에 뿌려 먹기도 하고 올리브오일에 말아서 먹기도 한다"고 말해 두 MC가 "밥을 올리비유에 말아 먹어요?"라며 경악하게 했다. 너무 독특한 조합에 "젊음의 비법인가?"라는 짐작까지 나왔다.
하지원은 "된장국에도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 살짝 잠길 정도로. (밥을) 마는 정도는 아닌데 살짝 자작하게 먹는다"면서, 느끼하지 않겠냐는 걱정에 "루콜라 허브 올리고 집에 있는 걸 토핑해서 먹는다"고 나름의 팁을 덧붙였다. 김성주는 이에 "젊음을 유지하시려면 올리브오일에 말아드셔야 한다. 비공식적이지만"이라고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만 46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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