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9살 연상 남편 공개…럭셔리한 아들 돌잔치 '행복'
신영선 기자 2025. 2. 1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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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훤칠한 체격의 남편과 함께 아들의 돌을 기념했다.
손연재는 15일과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이 순식간에 지나가서 신기하고 아쉽고. 앞으로도 재밌게 놀자, 아가야"란 글과 함께 아들의 돌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손연재는 돌이 된 아들을 껴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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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훤칠한 체격의 남편과 함께 아들의 돌을 기념했다.
손연재는 15일과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이 순식간에 지나가서 신기하고 아쉽고. 앞으로도 재밌게 놀자, 아가야"란 글과 함께 아들의 돌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손연재는 돌이 된 아들을 껴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또 9살 연상의 남편과 팔짱을 끼고 활짝 웃었다.
돌잔치에서는 꽃장식이 가득한 공간에서 남편과 함께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낳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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