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맨유 패배하면 강등? '멸망전' 성사!"...우리 어쩌다 이렇게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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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 축구 팬들의 눈이 토트넘과 맨유의 맞대결에 쏠린다.
맨유와 토트넘은 오는 17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4-2025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반대로 맨유가 경기에서 이긴다면 순위를 중위권까지 끌어올리고, 토트넘은 최악의 경우 16위까지 떨어질 수 있다.
한편 맨유와 토트넘의 맞대결은 17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시작되며, 새벽 3시 넘어어서 끝나 월요일 아침 잠이 부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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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월요일 새벽, 축구 팬들의 눈이 토트넘과 맨유의 맞대결에 쏠린다.
지는 팀은 하위권으로 추락할 수도 있는 운명의 대결, 이른바 '멸망전'이 펼쳐진다.손흥민이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강등권까지 떨어질 수 있는 '멸망전'을 앞두고 있다.
맨유와 토트넘은 오는 17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4-2025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올 시즌 두 팀은 나란히 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맨유(승점 29)는 13위, 토트넘(승점 27)로 승점 차는 2점에 불과하다.
홈팀 토트넘이 승리한다면 두 팀의 순위는 뒤바뀐다. 반대로 맨유가 경기에서 이긴다면 순위를 중위권까지 끌어올리고, 토트넘은 최악의 경우 16위까지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토트넘은 '캡틴' 손흥민을 앞세워 맨유전 승리와 함께 부진 탈출을 노린다.
토트넘은 지난해 12월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에서 맨유를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한 바 있다.
당시 손흥민이 결승골을 터뜨려 이번 맞대결에서 2경기 연속골을 정조준하고 있다.

직전 브렌트포드전에서 결승골을 도와 승리를 이끈 손흥민은 최근 끊이지 않고 있는 이적설에도 결국 토트넘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자원이다.
또한 토트넘은 미키 판 더 펜과 데스티니 우도기,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티모 베르너 등 주요 선수들이 경기장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돼 한동안 어려웠던 선수진 구성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런던 원정길에 나서는 맨유는 최근 공식전 5경기 동안 4승 1패로 반등에 성공한 분위기다.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는 악재를 맞았지만, 해리 매과이어가 부활하면서 미티아스 더 리흐트와 짝을 이뤄 토트넘의 공격을 막아낼 것으로 보인다.
공격에서는 강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인 아마드 디알로와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한편 맨유와 토트넘의 맞대결은 17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시작되며, 새벽 3시 넘어어서 끝나 월요일 아침 잠이 부족할 수 있다.
경기는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사진 = EPA, 로이터/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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