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이 모여 공이 된다? 아이코닉 라 불의 혁신 [더스쿠픽 쇼츠]

김진호 기자 2025. 2. 1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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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픽 10편 아이코닉 라 불
빌레로이앤보흐 1972년 선보여
식기들이 하나의 원형작품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해
예술적인 인테리어 오브제 인기 

# 그릇들이 모여 공이 된다? 250여년 전, 독일 장인 정신과 프랑스 예술 감성이 만나 세계적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boch)'가 탄생했습니다. 전통과 혁신이 어우러져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 잡았죠.

# 빌레로이앤보흐가 1972년에 처음 출시한 아이코닉 라 불(Iconic La Boule). 그로부터 49년 뒤인 2021년 현대적 감각을 더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예술성과 기능성이 결합된 디자인이 돋보이죠.

# 그럼 라 불의 신기함을 한번 엿볼까요? 4가지 종류의 식기로 구성돼 있고, 7개의 조각이 모여 하나의 원형 작품이 됩니다. 독창적인 디자인이죠. 이런 혁신적인 기능과 상징성 덕분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도 수상했죠.

# 아이코닉 라 불은 단순한 식기가 아니라, 어떤 공간에서도 품격을 높여주는 예술적인 인테리어 오브제입니다. 이 제품의 더스쿠픽 점수는? 별 5개 중 3개! 디자인과 인테리어 효과는 훌륭하지만, 가격과 실용성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남네요. 여러분은 이 제품에 몇점 주실 건가요?


김진호 더스쿠프 PD
디지털 콘텐츠팀
ciaobellakim@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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