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무학여고 화재 내일 합동 감식
정해주 2025. 2. 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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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학여고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 등을 밝히기 위한 합동 감식이 내일(17일) 이뤄집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내일(17일) 오전 11시 소방 당국 등 유관 기관과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무학여고에서는 어제(15일) 오후 1시 반쯤 급식실에 있는 별관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반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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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학여고에서 발생한 화재의 원인 등을 밝히기 위한 합동 감식이 내일(17일) 이뤄집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내일(17일) 오전 11시 소방 당국 등 유관 기관과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무학여고에서는 어제(15일) 오후 1시 반쯤 급식실에 있는 별관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반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별관 일부와 1층 주차장에 있던 차량 11대 중 9대가 불에 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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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주 기자 (sey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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