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논란' 추영우, 깔끔하게 정리했다… '팔로우 0명'

김진석 기자 2025. 2. 16. 1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NS 팔로우로 논란이 된 배우 추영우가 팔로우 수를 0으로 만들었다.

지난 15일을 기점으로 추영우의 SNS 팔로우 수가 0명으로 표기됐다.

최근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추영우는 SNS 팔로우 목록에 인플루언서나 스트리머들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이에 추영우는 문제가 됐던 인물들을 모두 끊어냄과 동시에 아예 모든 인물들을 언팔로우하며 아무도 팔로잉 하지 않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SNS 팔로우로 논란이 된 배우 추영우가 팔로우 수를 0으로 만들었다.

지난 15일을 기점으로 추영우의 SNS 팔로우 수가 0명으로 표기됐다.

최근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추영우는 SNS 팔로우 목록에 인플루언서나 스트리머들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추영우는 인터뷰를 통해 "행동 하나하나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추영우는 문제가 됐던 인물들을 모두 끊어냄과 동시에 아예 모든 인물들을 언팔로우하며 아무도 팔로잉 하지 않게 됐다.

한편, 추영우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tvN 새 드라마 '견우와 선녀' 촬영에도 도입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추영우 SNS]

추영우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