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옥탑방 고양이' 대구서 부활…스타 배우진 총출동

정재익 기자 2025. 2. 1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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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최장수 히트작 '옥탑방 고양이'가 22일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16일 서구문화회관에 따르면 '옥탑방 고양이'는 22일 오후 3시와 7시 각각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권수경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올해도 이번 연극을 시작으로 클래식, 포크, 국악, 퍼포먼스 등 즐겁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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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연극 '옥탑방 고양이' 공연 모습. (사진=대구 서구문화회관 제공) 2025.0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학로 최장수 히트작 '옥탑방 고양이'가 22일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16일 서구문화회관에 따르면 '옥탑방 고양이'는 22일 오후 3시와 7시 각각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 연극은 동명 소설 원작과 드라마 방영을 통해 대중에게 익숙한 작품이다. '옥탑방'을 주요 배경으로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정은과 건축학도 경민의 특별한 만남으로 시작된 동거 이야기가 담겼다.

청년에게는 꿈과 현실, 사랑, 현재의 시간을 생각하게 하고 중년층에게는 과거 서툴렀던 관계와 사랑의 추억을 회상하게 한다.

[대구=뉴시스] 대구 서구문화회관 '옥탑방 고양이' 포스터. (사진=대구 서구문화회관 제공) 2025.0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연에는 대학로 무대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남정은역 문한별, 이경민역 조민규, 고양이역 나서경, 뭉치역 박병훈 등이 출연한다.

권수경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올해도 이번 연극을 시작으로 클래식, 포크, 국악, 퍼포먼스 등 즐겁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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