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차준환 귀국, 피겨왕자의 미소[mhn영상]

이지숙 기자 2025. 2. 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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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 남자싱글 금메달의 역사를 쓴 차준환이 지난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귀국 후 기념촬영하는 차준환의 모습을 숏폼 영상으로 담았다.

한편, 한국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고려대)은 남자 피겨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가 아시안게임 첫 출전인 차준환은 한국 피겨사에 한 획을 긋는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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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지숙 기자)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 남자싱글 금메달의 역사를 쓴 차준환이 지난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귀국 후 기념촬영하는 차준환의 모습을 숏폼 영상으로 담았다.

한편, 한국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고려대)은 남자 피겨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13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9.02점, 예술점수(PCS) 88.58점을 합해 총점 187.60점을 받았다. 앞서 쇼트프로그램에서 94.09점을 받은 차준환은 최종 총점 281.69점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가 아시안게임 첫 출전인 차준환은 한국 피겨사에 한 획을 긋는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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