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냉장고·에어컨 바꾸면 40% 지원…내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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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이 사업장의 오래된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를 교체하면 정부가 구입비의 40%까지 지원하는 사업이 내일(17일) 시작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일부터 한국전력 홈페이지를 통해 소상공인 고효율 기기 지원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인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4개 제품을 사업장에 에너지 고효율 기기로 바꾸면 구입비의 최대 4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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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이 사업장의 오래된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를 교체하면 정부가 구입비의 40%까지 지원하는 사업이 내일(17일) 시작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일부터 한국전력 홈페이지를 통해 소상공인 고효율 기기 지원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인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4개 제품을 사업장에 에너지 고효율 기기로 바꾸면 구입비의 최대 4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을 원하는 사업자는 소상공인 확인서, 사업자 등록증 등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됩니다.
단, 품목별로 지원 한도가 있는데, 냉난방기 160만 원, 냉장고 160만 원, 세탁기 80만 원, 건조기 80만 원입니다.
한도는 품목별로 지난해와 올해를 합산해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지난해 냉장고 교체 비용 60만 원을 받았다면, 올해는 냉장고의 남은 한도 100만 원까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사업과 별도로 식품 매장의 냉장고 문 달기 지원 사업도 올해 계속됩니다.
문이 안 달린 개방형 냉장고에 문을 추가로 달거나, 문이 달린 새 제품으로 바꿀 때 들어간 돈의 40% 수준에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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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범 기자 (jbk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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