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가 만든 ‘한글과자’, 서울 마포구 팝업스토어에서 만난다

황지원 기자 2025. 2. 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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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만든 '한글과자'를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글과자 측은 이달 1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마포구 AK플라자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한글과자는 미국 출신 타일러 라쉬와 인도 출신 사업가 니디 아그르왈이 공동으로 개발한 한글 자음·모음 모양 비스킷이다.

타일러 라쉬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한글과자를 접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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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자음·모음 모양 비스킷, 마늘맛과 쑥맛
과자 먹으며 한글 배워 아이들·외국인에 인기
한글 과자를 만든 타일러 라쉬와 니디 아그르왈.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만든 ‘한글과자’를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글과자 측은 이달 1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마포구 AK플라자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한글과자는 미국 출신 타일러 라쉬와 인도 출신 사업가 니디 아그르왈이 공동으로 개발한 한글 자음·모음 모양 비스킷이다. 과자를 먹으며 한글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아이들과 외국인에게 인기가 높다. 현재 마늘맛과 쑥맛이 판매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타일러 라쉬와 니디 아그르왈이 직접 디자인한 굿즈도 선보인다. 한글 말장난 티셔츠부터 에코백까지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제품이 마련됐다. 

타일러 라쉬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한글과자를 접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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