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빵집 총격사건, 1명 죽고 1명 중상
차미례 기자 2025. 2. 1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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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북부 밀라노 시내의 한 빵가게에서 15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일어나 한 명이 죽고 다른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이탈리아 ANSA통신이 보도했다.
2명의 남성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그 중 한 명은 병원에 도착한 직후 의사들에 의해 사망이 선고 되었으며 다른 한 명은 아직도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모두 우크라이나 국적으로 판명되었다고 ANSA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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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국적 두 남성 총에 맞아
병원 후송 직후 1명에는 사망 선고
[밀라노=AP/뉴시스] 이탈리아 밀라노의 나빌리오 운하 일대에서 사람들이 산책을 하고 있는 광경. 2025. 02.16.
병원 후송 직후 1명에는 사망 선고
![[밀라노=AP/뉴시스] 이탈리아 밀라노의 나빌리오 운하 일대에서 사람들이 산책을 하고 있는 광경. 2025. 02.16.](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6/newsis/20250216070436662hvmr.jpg)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 시내의 한 빵가게에서 15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일어나 한 명이 죽고 다른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이탈리아 ANSA통신이 보도했다.
사건은 늦은 오후 밀라노 시내의 피아잘레 감바라 지구에서 발생했다.
2명의 남성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그 중 한 명은 병원에 도착한 직후 의사들에 의해 사망이 선고 되었으며 다른 한 명은 아직도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모두 우크라이나 국적으로 판명되었다고 ANSA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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