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5세 연하' 심은경과 ♥핑크빛 불거졌나…"창과 방패 대단해" ('놀뭐')

김세아 2025. 2. 16.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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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과 심은경이 토크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그 가운데 이이경은 심은경의 예능 낯가림을 극복시켜주는 토크 폭주 기관차 활약을 펼친다.

 이이경은 심은경과 공통점을 찾아내며 다가서는데, 심은경은 이이경의 말을 믿을 수 없어 일단 의심의 눈빛을 장전한다.

 낯을 가리던 심은경은 끝내 이이경에게 발끈하며 돌변해 토크를 받아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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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이이경과 심은경이 토크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는 ‘수상한 그녀’ ‘광해, 왕이 된 남자’ ‘써니’로 유명한 배우 심은경과 ‘고독한 미식가’로 알려진 일본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와 함께하는 ‘수상한 미식가’ 편으로 꾸며진다.
 
그 가운데 이이경은 심은경의 예능 낯가림을 극복시켜주는 토크 폭주 기관차 활약을 펼친다. 심은경은 11년 전 유재석과 함께한 ‘런닝맨’이 마지막 예능으로,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 나선 상황. 이이경은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필터링 없는 돌직구 질문을 던져 심은경을 당황하게 만든다.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이이경은 심은경과 공통점을 찾아내며 다가서는데, 심은경은 이이경의 말을 믿을 수 없어 일단 의심의 눈빛을 장전한다. 유재석은 말문이 막힌 심은경에게 “은경이가 ‘이 돌아이는 뭐지?’라는 말을 생략한 것 같은데”라며 흥미진진해한다.
 
낯을 가리던 심은경은 끝내 이이경에게 발끈하며 돌변해 토크를 받아치기 시작한다. 두 사람의 불꽃 튀는 티키타카를 관전하던 유재석은 “대단하다. ‘창과 방패’야”라는 소감을 남겨, 치열한 대치가 펼쳐졌던 현장을 기대하게 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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