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인, 붕어빵 母 공개 “나보다 예쁘고 잘생김 물려줘”(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2. 16.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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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혜인이 붕어빵처럼 닮은 미인 어머니를 공개했다.

2월 1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69회에는 영화 '써니데이'(감독 이창무)의 주역 최다니엘, 정혜인, 한상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혜인은 본인의 경우 "엄마를 닮았다"며 "엄마가 훨씬 예쁘다. 진짜 미인"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정혜인의 어머니 사진이 공개됐고 형님들은 "진짜 미인이시다", "똑같이 생겼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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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정혜인이 붕어빵처럼 닮은 미인 어머니를 공개했다.

2월 1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69회에는 영화 '써니데이'(감독 이창무)의 주역 최다니엘, 정혜인, 한상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혜인은 본인의 경우 "엄마를 닮았다"며 "엄마가 훨씬 예쁘다. 진짜 미인"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정혜인의 어머니 사진이 공개됐고 형님들은 "진짜 미인이시다", "똑같이 생겼다"라며 감탄했다.

숏컷 헤어를 찰떡같이 소화해 평소 '잘생쁨'(잘생김과 예쁨의 합성어) 수식어로 유명한 정혜인은 "잘생김도 엄마한테서 물려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혜인은 1990년생으로 만 34세다. SBS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FC액셔니스타에서 '혜컴'(혜인 베컴)으로 불리며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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