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母 자궁경부암 3기 투병, 초등학생 여동생이 요리” (살림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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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모친이 자궁경부암 3기 투병을 할 당시 초등학생이던 박효정이 배운 요리 실력이 일취월장했다.
2월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가수 박서진의 모친과 여동생이 요리 대결을 벌였다.
같은 시각 박서진 모친과 여동생 박효정이 주방에서 요리를 했고 모친은 딸이 요리를 잘하는 모습을 뿌듯해하며 바라봤다.
박서진 모친은 "26살, 27살인 딸, 아들이 우리 효정이 만큼 요리하는 애가 없을 거다. 진짜"라고 박효정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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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서진 모친이 자궁경부암 3기 투병을 할 당시 초등학생이던 박효정이 배운 요리 실력이 일취월장했다.
2월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가수 박서진의 모친과 여동생이 요리 대결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부친의 머리를 염색해주며 모처럼 애틋한 시간을 보냈다. 부친은 아들의 귀를 파주고 싶다고 말했고 박서진은 민망해하며 부친의 무릎에 누워 귀를 팠다.
같은 시각 박서진 모친과 여동생 박효정이 주방에서 요리를 했고 모친은 딸이 요리를 잘하는 모습을 뿌듯해하며 바라봤다. 과거 박서진 모친은 자궁경부암 3기 투병했고 박서진은 “그때 집안일을 동생이 거의 다 했다. 그때 요리가 많이 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당시 박효정은 초등학생이었지만 모친을 돕기 위해 살림과 요리를 배운 것. 박서진 모친은 “26살, 27살인 딸, 아들이 우리 효정이 만큼 요리하는 애가 없을 거다. 진짜”라고 박효정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박효정은 “오빠는 아빠 염색을 해주고 저는 엄마와 같이 요리 대결이 아니라 같이 요리를 한 거다. 주방에서 맛있는 냄새도 나고. 화목한 가족이 떠올랐던 것 같다”며 이제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데 감사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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