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400점 만점에 390점”…전현무도 놀란 서울대 출신 여배우, 누구

안가을 2025. 2. 16. 05: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옥자연의 학력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옥자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배우신 분이더라. 서울대 미학과를 나오신 분"이라며 옥자연을 소개했다.

'나혼산' 멤버들이 관심을 드러내자 옥자연은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쓰던 이불"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옥자연 SNS

[파이낸셜뉴스] 배우 옥자연의 학력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옥자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배우신 분이더라. 서울대 미학과를 나오신 분”이라며 옥자연을 소개했다.

수능 점수에 대해 “400점 만점에 390점 정도 되는지”라고 묻자 옥자연은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 난다. 그랬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 정도는 될 거다. 내가 재수해 봐서 안다”고 옥자연을 거들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나혼산의 브레인)전 회장님도 약간 겸손해진다”라고 놀라워 했다.

이후 옥자연의 범상치 않은 일상이 공개됐다. 침대에는 할머니 집에서 볼 법한 핑크색 오래된 이불이 깔려 있었다. ‘나혼산’ 멤버들이 관심을 드러내자 옥자연은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쓰던 이불”이라고 설명했다.

기상 직후 침대에서 그대로 누워 ‘눕서대’로 책을 본 옥자연은 “아침에 책 읽는 게 제일 기분이 좋다. 화장실 가기 전에 보면 몇 장이라도 더 읽게 된다”고 밝혔다.

또 8개월 고양이 차차와의 인연은 물론 직접 만든 식물장에서 루콜라, 상추, 캣그라스 등을 10년째 재배하는 ‘친환경적 삶’도 눈길을 끌었다.
#나혼자산다 #옥자연 #옥자연서울대 #옥자연학력 #옥자연나혼산

gaa1003@fnnews.com 안가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