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점점 예뻐지네…"햅삐~발렌타인"

이승길 기자 2025. 2. 16.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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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사랑스러운 밸런타인데이 인사를 전했다.

14일 조이는 "햅삐~발렌타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깊은 밤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며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네이비 컬러 점퍼에 귀여운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이 점점 더 예뻐지네", "레드벨벳 조이의 러블리함은 끝이 없다", "햅삐 발렌타인! 사랑스러움 가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5일 개봉한 ‘Red Velvet Happiness Diary : My Dear, ReVe1uv In Cinemas’는 지난해 열린 팬 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로,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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