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자가 마련, 팀장 승진하더니 곰팡이 월세집 탈출(전참시)

서유나 2025. 2. 1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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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가 자가를 사 이사한 소식을 전했다.

2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4회에서는 팀장이 된 충주맨 김선태의 새 집이 공개됐다.

김선태는 "원래 월세 곰팡이 집이엇는데 계약이 끝나서 이사했다"며 "이번엔 자가"라고 자랑했다.

김선태의 새 집은 널찍한 거실과 화이트 톤의 주방, 자녀를 위한 2개의 방, 안방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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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충주맨 김선태가 자가를 사 이사한 소식을 전했다.

2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4회에서는 팀장이 된 충주맨 김선태의 새 집이 공개됐다.

이날 김선태의 집을 본 송은이는 "집이 넓어졌다"며 놀라워했다. 김선태는 "원래 월세 곰팡이 집이엇는데 계약이 끝나서 이사했다"며 "이번엔 자가"라고 자랑했다. 김선태는 "은행이 도움을 좀 줬다"고 덧붙였지만 홍현희는 "은행 집이지만 갚을 능력이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축하를 보냈다.

김선태의 새 집은 널찍한 거실과 화이트 톤의 주방, 자녀를 위한 2개의 방, 안방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특히 안방에는 팬트리를 개조해 만든 김선태의 비밀 서재도 있었다. 김선태는 "(아내에게) 방을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방을 안 주더라"며 "뒤주같이 되어 있다"고 너스레 떨었다.

한편 김선태는 충주시청 공무원으로, 충주시 공식 채널 '충 TV'를 운영하며 화제의 인물이 됐다. 채널의 인기에 힘입어 9급에서 6급 공무원으로 특별 승진했으며 최근에는 뉴 미디어 팀의 팀장에 즉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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