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이 벌어졌다! 5억 페라리 반파 사고 EPL 레전드, 목숨 건져→3개월 만에 재활 시작 '은퇴는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해 12월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던 미하일 안토니오가 선수 커리어를 포기하지 않고 재활을 시작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각) "안토니오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끔찍한 교통사고로부터 회복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교통사고의 사진은 안토니오의 장기적인 건강에 대한 큰 두려움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안토니오는 회복 중이며 복귀를 위해 두바이에서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지난해 12월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던 미하일 안토니오가 선수 커리어를 포기하지 않고 재활을 시작했다.
안토니오는 지난해 12월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현지 매체에서 공개한 사고 현장은 끔찍했다. 튼튼한 페라리 자동차가 형태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충격을 입은 모습이었다. 차량 오른쪽에 크게 충격을 받아서 부품이 모두 날아간 상태였다. 영국은 한국와 다르게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기 때문에 안토니오가 받았을 충격은 상상하기 어려웠다.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었던 심각한 사고였다.

다행히 병원으로 급하게 후송된 안토니오였다. 상태는 좋지 않았지만 의식이 있었고, 사람과 소통이 가능한 수준이었다. 사고 당일에 런던 현지에 많은 비바람이 내리고 있었기에 운전 중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추측된다. 다른 차량과의 충돌은 없었다. 병원으로 이송된 안토니오는 하지 골절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안토니오는 3개월 만에 재활을 시작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각) "안토니오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끔찍한 교통사고로부터 회복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교통사고의 사진은 안토니오의 장기적인 건강에 대한 큰 두려움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안토니오는 회복 중이며 복귀를 위해 두바이에서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토니오는 1990년생으로 레딩과 셰필드 웬즈데이, 노팅엄 포레스트를 거쳐서 2015년에 웨스트햄으로 이적했다. 웨스트햄에서만 323경기를 뛰며 83골 40도움을 기록한 레전드다. 꾸준히 뛰어줄 수만 있다면 여전히 리그에서 10골 이상을 넣어줄 수 있는 출중한 실력을 가졌다.
모두가 안토니오가 건강하게 돌아와 다시 축구선수로서 활약하길 기도하고 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배용준♥박수진, 하와이 근황 첫공개...각별한 자녀 사랑+통 큰…
- 전현무, ♥홍주연 아나와 열애→결혼설 밝혔다 "20세 연하 그 친구에게 …
- 이윤진 딸 소을, 15세에 '늘씬' 비키니 몸매 자랑...폭풍성장 근황
- 산다라박 성착취 논란 "14살과 나이 속이고 데이트" [종합]
- '나 혼자 산다' 대상받은 전현무, 우상 손범수에 "평행이론 그 자체"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결혼 발표도 전에 혼전임신 고백..유명 아이돌 출신 배우 "소중한 선물 찾아왔다"[전문]
- 박재범 “숨겨둔 아이 있다고..큰일났다” 생후 96일 아기 유아차 끌다 주민들 마주쳐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용진, 김창열 면전서 욕설 후 '15초 정적'의 공포..."진짜 클일 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