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인, 중1때 찍은 성인 웨딩화보 공개..충격의 '노안 이슈'(아는 형님)[종합]

최신애 기자 2025. 2. 1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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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혜인이 '노안'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최다니엘, 정혜인, 한상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혜인은 '노안 이슈'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중1 때 웨딩화보 제안을 받고 찍었다. 그리고 민증 확인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실제로 박혜인이 중1 당시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하자, 김희철은 "이거 지난 주잖아. 맨 오른쪽은 어머니 아니야?"라고 깜짝 놀라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한상진은 "내가 좋아하는 농구선수가 딱 3명 있다. 그중에 한 명이랑은 결혼했고, 나머지 한 명은 서장훈"이라며 서장훈과 악수했다.

또한 한상진은 "마지막 한 명은 이상민이다. 모두 등넘버가 11번이다. 11월 11일은 아내 은퇴식이다"라며 놀라운 사연을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에도 절친한 사이인 최다니엘과 한상진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한상진은 "최다니엘이 우리 아파트 옆 동으로 이사오기까지 했다"고 밝히는가 하면, "최다니엘이 군입대를 할 때 내가 데려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또한 최다니엘은 군대에서 유일하게 쓸 수 있는 전화 한 통과 편지 한 통을 한상진에게 쓴 '썰'을 풀어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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