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쌍욕 사건' 전말 밝혀졌다..이이경 "등신이라고 해"(놀면 뭐하니?)

최신애 기자 2025. 2. 1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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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한 '쌍욕'은 "등신"이었다.

1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수상한 미식가'를 주제로 심은경을 만난 유재석, 이이경의 모습이 펼쳐졌다.

그러자 유재석은 억울해하며 앞서 '행님 뭐하니?'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이경이 하하, 주우재와 만난 자리에서 "술먹고 녹화해 유재석에게 쌍욕 먹었다"고 한 것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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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유재석이 한 '쌍욕'은 "등신"이었다.

1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수상한 미식가'를 주제로 심은경을 만난 유재석, 이이경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유재석은 '런닝맨' 이후 10년 만에 만난 배우 심은경과 '런닝맨' 당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에 대해 심은경은 "달리기가 힘들었다"고 전했고, 이이경은 계속 '썰 뻥튀기'를 시도해 폭소를 일으켰다.

그러자 유재석은 억울해하며 앞서 '행님 뭐하니?'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이경이 하하, 주우재와 만난 자리에서 "술먹고 녹화해 유재석에게 쌍욕 먹었다"고 한 것을 언급했다.

그러자 이이경은 "네, 형이 쌍욕 했어요. 등신이라고 했어요"라고 폭로했고, 유재석은 "등신이 쌍욕이야? 내가 평소에도 욕을 전혀 안하는데"라며 재차 억울해했다.

이에 이이경은 심은경에게 "'런닝맨' 이후로 예능을 안했어요?"라고 물어보며 화제를 돌렸고, 심은경이 안했다고 하자 "(재석이) 형이 계속 뛰라고 하니까"라며 또 썰 뻥튀기에 나섰다. 그러자 유재석은 "은경아. 나 때문은 아니지?"라고 세번이나 물어봐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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