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유세윤, "꼰대희 안 나가 봤지?"→김대희, "안 부르는데 어떻게 나가"

정에스더 기자 2025. 2. 1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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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3'에서 김준호가 이집트 국립 박물관을 둘러보며 유쾌한 감상평을 남겼다.

15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25회에서는 '독박즈'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아프리카 대륙으로 떠나 이집트의 고대 유물을 감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집트에서 펼쳐진 '독박즈'의 유쾌한 여행기는 15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2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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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국립 박물관에서 펼쳐진 ‘독박즈’의 대환장 유물 해설

(MHN스포츠 박서인 인턴기자) '독박투어3'에서 김준호가 이집트 국립 박물관을 둘러보며 유쾌한 감상평을 남겼다.

15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25회에서는 '독박즈'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아프리카 대륙으로 떠나 이집트의 고대 유물을 감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독박즈'는 약 12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집트 국립 박물관을 방문해 고대 이집트 문명의 유물을 직접 마주한다. 특히 '사자의 서'와 '투탕카멘'의 유물을 흥미롭게 감상하던 김준호는 '미라를 지키는 신' 아누비스 조형물을 보며 "지민이가 키우는 치와와랑 닮았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우리 '나리'네~"라며 김지민의 반려견을 떠올려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홍인규 또한 투탕카멘의 황금의자를 보며 "이거 안마의자 '몸 친구' 1세대 모델 아니냐?"라며 너스레를 떨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면, 장동민은 "경이롭다!"라며 신비로운 고대 유물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물관 투어를 마친 '독박즈'는 현지 한식당을 방문해 오랜만에 한식을 맛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홍인규는 "우리 '독박투어' 팬인 초등학생이 그려준 팬아트가 있다"며 그림을 공개했는데, 김준호의 짧은 목과 통통한 배, 홍인규의 헤어 스타일과 울상 표정이 디테일하게 표현돼 있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특히 장동민은 자신을 묘사한 그림을 보고 씁쓸한 표정을 지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식사 후 '독박즈'는 저녁식사비를 걸고 독박 게임을 진행한다. 유세윤은 "우리 중 대희 형만 '꼰대희' 안 나오지 않았냐? 거기서 형만 못 해 본 게임이 있다"며 '깍둑이 쌓기 게임'을 제안했고, 김대희는 "그 형님이 안 불러서 못 나간 거다!"라며 발끈해 웃음을 유발했다. 과연 김대희가 불리한(?) 게임에서 독박을 쓸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이집트에서 펼쳐진 '독박즈'의 유쾌한 여행기는 15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2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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